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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중독 증후군에 시달리는 아이들, 연극치료 만난다 스크랩 1회
작성자 : 관리자(ka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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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아름꿈도서관에서 오는 7월 4일(토)부터 11월 21(토)까지 지역 아동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무비스쿨'을 운영한다.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많은 어린이와 성인들이 뚜렷한 목적 없이 스마트폰에서 손을 떼지 못하거나, 충동조절장애 등 스마트폰 중독 증후군이 늘어남에 따라 스마트폰의 색다른 활용을 통해 이를 해결하고자 추진한다.

 '스마트폰 무비스쿨'프로그램은 2기에 거처 전문 강사의 강의로 무상으로 진행 한다.

 제1기는 매주 토요일 초등부(초등학교 5~6학년)는 오후 12시부터 오후 2시까지, 중등부(중학교 1~2학년)는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오는 8월 29(토)까지 운영되며, 교육인원은 초등부와 중등부 각 10명이다.

 제2기는 오는 9월 12일(토)부터 11월 21(토)까지 운영되며, 참가 희망자는 8월말(예정)까지 종로문화재단 문화예술지원팀(02-6203-1158) 으로 신청하면 된다.

 교육내용으로는 팀놀이를 통한 대인관계와 사회성을 기르고, 나만의 이야기를 시나리오를 작성하는 방법과 스마트폰 촬영과 편집하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종로구는 스마트폰 영화제, 초단편영화제 등이 일반인에게도 호응을 얻는다는 사실에 착안해 스마트폰 중독 증후군을 겪고 있는 지역 아동과 청소년이 스마트폰으로 영화감독이 되어 보는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스마트폰 앱과 최소한의 장비를 활용해 초단편영화를 만드는 것으로, 독립영화 프로덕션 ‘필름낭비’는 영화 만들기의 기술적인 부분을, ‘한국연극치료협회’는 스마트폰중독증후군에 시달리는 지역 아동·청소년들과의 소통부분과 교육자문을 맡아 공동으로 참가한다.

 최종 결과물인 단편영화는 오는 11월중 아름꿈도서관에서 일반에게 공개되며, 프로그램 진행 상황에 따라 아이들이 만들어 낸 결과물인 단편영화도 일반에게도 공개할 예정이다.

 김영종 종로구청장은“사춘기를 맞은 지역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일반적인 직업체험교육과 더불어 렌즈를 통해 나와 타인을 이해하는 새로운 소통의 방법을 알아 가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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